공연과 페스티벌에 다녀온 소중한 경험을 기록하기 위해 2011년에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후기와 정보가 쌓일수록 방문자가 늘어났고, 이웃 분들과 온라인 상에서 시작된 교류는 손편지로, 작은 선물로, 그리고 현장에서의 반가운 만남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렇게 7년 동안 꾸준히 블로그 활동을 해오다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은 마음에 2018년, '페스티벌 라이프'라는 이름으로 채널을 확장했습니다. 2년 동안 채널을 정성껏 운영하며 순수한 열정에서 시작한 진심이 여러분들께 닿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따뜻한 응원에 힘입어 2020년, 페스티벌 라이프 웹사이트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채널보다 훨씬 자유로운 이 곳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다시 한번 새롭게 시작합니다. 반가운 공연 소식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전하며 우리들만의 이야기를 쌓아가려 합니다. 페스티벌 라이프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더 많은 공연 덕후들이 

더 좋은 공연과 페스티벌을 

더 나은 환경에서 즐길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