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mika live in Korea 후기

Chloe
2020-03-27
조회수 705


2016년 서울 대구 두탕 뛰고 현실이란 벽에 부산콘을 포기 했던게 벌써 4년이나 더 되었네요 아직도 당시 감동이 드문드문 생각나요 정말 미카콘 덕분에 삶의 소중함과 열정을 제대로 느껴본것 같아요 이번에 내한  소식에 또 그 기쁨 즐거움 다시 즐기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꼭 다시 올거라 믿고 기다려 보겠습니다 미카 노래하는 모습 빨리 다시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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