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다사만 - 보수동쿨러&천미지 부산콘 후기

나단
2020-03-28
조회수 846

혹여나 취소되지않으려나 전전긍긍하며 기다렸던 보쿨 공연입니다. 공연 입장시 손소독+체온 체크, 공연 동안 마스크 착용 강제로 최대한 주의한다는 인상을 받았고 관객분들도 잘따라주셨어요.


천미지님이 오프닝을 맡으셨고 서로의 곡을 하나씩 커버하며( 천미지 - 목화, 보쿨 - I want to be your mother)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어요. 각자 비교하며 듣는 맛도 있었구요.


공연이 씨가 마른 시국에 간만에 즐기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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