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 써 봅니다

Yannis philippakis
2020-12-13
조회수 95



코로나라 어디 나갈 수도 없고

맨날 집에서 책 보고 넷플릭스 보다 오늘은 그마저도 지겨워져서 ...

펀딩 겸 페라 사이트에 들어왔다 이 게시판 발견헀어요 ...

그 동안 공연 가면서 만들었던 모든 것들 올려봅니다....




원래도 손으로 사부작 거리면서 만드는 거 좋아해서 ,, 털다보니 여러 개가 나오는데 

첫번째는 ,,, 2012년인가 13년도에 고정기씨 ,, 공연보러 무대륙 갔었을 때 만든거예요 

당시만 해도 ,, 고정기씨가 썸으로 활동하시기 전이었기에 

트위터 보내면 답멘션도 잘 해주셨고 지금보다는 훨씬 더 가까운 느낌이셨거든요

그래서 이런 느낌의 플카 만들어갓던 걸루 기억 합니다 ㅎㅎ





아래는 죄다 18년도 때 만든 건데요 


이건 18년도 11월 프란츠 퍼디난드 내한 때 만든 거였어요 

공연 끝나고 근처에서 친구랑 술 먹고

다시 공연장 근처 와 봤는데 퇴근길이 막 끝나있더라구요 ,,,

하윽 ㅠㅠ 전해주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 








이건 18년도 12월에 위켄드 내한 했을 때,,,

이 때 진짜 우연하게 고척 펜스를 잡아서 얼굴 가리개 용으로 만들어 갔었어요 

역시나 ,,, 스탭분들?? 이라 해야 하나 ,, 아무튼

그 분들이 많이 찍어가셔서 ㅋㅋㅋ 다음 날 위켄드 인서타 스토리에 올라오지 않을까

꽤나 기대했는데 1도 안 올라와서 족금 서운했었던 ㅎ,,,








이건 18년도 섬머소닉 도쿄 갔을 때 만들었던 거예요

도큐핸즈? 여기에서도 우치와 만들 수 있길ㄹㅐ 가격 알아보니까

글자 하나에 천엔이었나 어쨌나 ,,

그래서 총 합하면 저 우치와 하나에 6만원~7만원 정도 들더라구요 

(기계로 만들어서 나올 경우..)


그래서 아 그 돈 쓰기 아깝다 싶어가지고

부채 사고, 마카랑 스티커 이것 저것 사서 꾸며갔었어요 ㅎㅎ



공연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ㅠ_ㅠ

또 언제 공연 보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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