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 왕사랑

Kygo
2020-03-14
조회수 306

이제 막 입시생활을 끝맺고 새출발 앞에 서있는 새내기입니다. 입시 생활을 하는 동안에 노래는 저에게 제일 좋은 친구였어요! 노래 듣는 것을 사랑하는 만큼 콘서트와 페스티벌도 좋아해 페라의 글을 보고 나도 곧 페라에 올라오는 페스티벌 갈 수 있다!!! 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페라 웹사이트 오픈이 너무 달갑네요😁 항상 좋은 글과 빠른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페스티벌 라이프 웹사이트 오픈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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