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영어 학원 그만 다니고 싶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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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성당을 다니는데 성당 지인 분 중에서 서울대 나오신 영어 학원 쌤이 있으심. 근데 그분이 잘 가르친다고 소문이 나서 울 엄마도 거기 날 보냄. 그 쌤이 가끔식 욕도 하고 펜이나 책 아님 손으로 머릴 때리는 진짜 아픔, 멍도 들었음. 내 혈육도 거기 다니는데 하루는 펜촉으로 이미 멍든 곳을 세게 때렸는데 진짜 아파서 울 뻔 했대.. 솔직히 말하자면 나 대학 갈 마음은 지금은 별로 없거든 성인 되면 바로 취업이나 할려고 했는데 학원 다니는게 무의미 한 거 같다.. 나 어떡함? 엄빠한테도 어떡해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P.S 근데 잘 가르치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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