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어카죠?

익명
2020-12-15
조회수 122

오늘 수업시간에 수업듣는데 갑자기 재채기가 너무 마려워서 그냥 할까하다가 소리가 너무 클것같아서 입술 앙 다물고 했는데 무슨 스포츠카처럼 뿌으응도 아니고 뿌와아아아앙 거려서 애들이 다 쳐다봄...선생님도 수업하시다 풉..하시고 진짜 애들이 막 사람한테서 저런 소리가 날수있나?? 하듯이 신기한 표정으로 다 내쪽만 쳐다보는데 쪽팔려서 도도한척 칠판보며 필기하는데 속마음은 진짜 뛰쳐내리고 싶었다 그후로 애들이 나 보면서 피식하고지나가는데 진짜 하...집가서 친구한테 감상평들으니 진짜 인간 스포츠카 같았다며 옆반에도 들렸을것같다함...참고로 코로나땜시 문 다 열고 수업하는데 옆반에도 들렸을듯...이러다 전교에서 스포츠카 뿡뿡이라 불리면 어카죠.? 하루론 잠잠해지진 않을것같은데...그런의미로 재채기 조그맣고 토끼같이 하는법좀 알려줘요 제 스타일은 건달 두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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