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알고 2년 좋아한 짝남이있는데 대화는 별로 안하는편이라서 친하지는 않음
수업을 저번 학기에 2개정도 같이듣고 지금은 같이 만날기회도 없고그래서 그냥 보고싶다~ 이정도
친한친구들한테만 쟤 좋아한다고 얘기했는데 어쩌다보니 내친구들 걔친구들은 다 앎. 딱히 부정할 일도 아니고 걔도 ㅇㅇ이가 나 좋아하지~ 이정도로 끝내서 나도 물어보면 대꾸해줄정도로만 얘기하는데 작년 12월 크리스마스 직전에 고백했다가 얼굴 빨개져놓고는 응 알겠어 하고 끝남. 따로 확답같은건 없었음. 그러고 한참지나서 현재.
걔가 체육수업이 남자만 있어서 내 남사친들도 거기 다 있는데 내 남사친중에 입이 좀 싼 애가 난 암말도 안했는데 짝님한테 ”ㅇㅇ이가 너한테 인사하고싶대!“ 이러거나 ”ㅇㅇ이가 너 이렇게 생각한다더라“이런얘기를 그것도 애들 다있는데서 하는거임.
난 얘기듣고 짝남이 그런거 귀담아들을 스타일도 아니고 나 에 대해서는 그렇게 신경 안써서 나도 따로 찾아가서 내가 시킨일 아니라고 해명 안함. 근데 문제는 이후부터임.
아이패드를 최근에 사서 새로 산 기념으로 남사친이랑 친구들이 그림 그려달라는거임. 솔직히 못 그리는정도는 아니라서 흔쾌히 알았다고 하고 총 5명정도 그려줬는데 그 입싼 남사친이 그림 보여달래서 보여줬더니 남사친 사진을 찍어가는거임. 근데 그건 내가 보기에도 잘 그려서 잘 그려서 찍어가나보다~했는데 걔가 체육시간에 그걸 반에 있는 남자애들한테 죄다 보여준거임. 거기에 내가 그린 그 남사친도 있었음. 보여달라 하지도 않았는데 막 보여주면서 그걸 내 짝님한테도 보여줄려고한걸 걔가 안본다고 하더니 “걘 또 갈아탔나보네?” 이러면서 비꼬았다는거임. 근데 그거 한번 비꼰거면 내가 이렇게 글 올리지도않겠지.
저번에 내 친구한테 “ㅇㅇ이 나 포기해야될듯?”이러고 “난 걔보다 사귈애 더 많으니까 좀 그만 좋아하라그래”이렇게 나에대해서 내 뒤에서 얘기하는거.
그뒤로 나랑 눈마주치면 계속 시선쫓으면서 내가 눈 찌푸리면 움찔하고 눈 피함.
다른것도 이해는 안가지만 “ㅇㅇ이 나 포기해야될듯”이렇게 얘기한건 내가 계속 자기한테 매달려서 미안?해서 이제 포기해라..이런 투인지 아니면 성가시니까 좀 꺼지라는건지 모르겠어…
4년알고 2년 좋아한 짝남이있는데 대화는 별로 안하는편이라서 친하지는 않음
수업을 저번 학기에 2개정도 같이듣고 지금은 같이 만날기회도 없고그래서 그냥 보고싶다~ 이정도
친한친구들한테만 쟤 좋아한다고 얘기했는데 어쩌다보니 내친구들 걔친구들은 다 앎. 딱히 부정할 일도 아니고 걔도 ㅇㅇ이가 나 좋아하지~ 이정도로 끝내서 나도 물어보면 대꾸해줄정도로만 얘기하는데 작년 12월 크리스마스 직전에 고백했다가 얼굴 빨개져놓고는 응 알겠어 하고 끝남. 따로 확답같은건 없었음. 그러고 한참지나서 현재.
걔가 체육수업이 남자만 있어서 내 남사친들도 거기 다 있는데 내 남사친중에 입이 좀 싼 애가 난 암말도 안했는데 짝님한테 ”ㅇㅇ이가 너한테 인사하고싶대!“ 이러거나 ”ㅇㅇ이가 너 이렇게 생각한다더라“이런얘기를 그것도 애들 다있는데서 하는거임.
난 얘기듣고 짝남이 그런거 귀담아들을 스타일도 아니고 나 에 대해서는 그렇게 신경 안써서 나도 따로 찾아가서 내가 시킨일 아니라고 해명 안함. 근데 문제는 이후부터임.
아이패드를 최근에 사서 새로 산 기념으로 남사친이랑 친구들이 그림 그려달라는거임. 솔직히 못 그리는정도는 아니라서 흔쾌히 알았다고 하고 총 5명정도 그려줬는데 그 입싼 남사친이 그림 보여달래서 보여줬더니 남사친 사진을 찍어가는거임. 근데 그건 내가 보기에도 잘 그려서 잘 그려서 찍어가나보다~했는데 걔가 체육시간에 그걸 반에 있는 남자애들한테 죄다 보여준거임. 거기에 내가 그린 그 남사친도 있었음. 보여달라 하지도 않았는데 막 보여주면서 그걸 내 짝님한테도 보여줄려고한걸 걔가 안본다고 하더니 “걘 또 갈아탔나보네?” 이러면서 비꼬았다는거임. 근데 그거 한번 비꼰거면 내가 이렇게 글 올리지도않겠지.
저번에 내 친구한테 “ㅇㅇ이 나 포기해야될듯?”이러고 “난 걔보다 사귈애 더 많으니까 좀 그만 좋아하라그래”이렇게 나에대해서 내 뒤에서 얘기하는거.
그뒤로 나랑 눈마주치면 계속 시선쫓으면서 내가 눈 찌푸리면 움찔하고 눈 피함.
다른것도 이해는 안가지만 “ㅇㅇ이 나 포기해야될듯”이렇게 얘기한건 내가 계속 자기한테 매달려서 미안?해서 이제 포기해라..이런 투인지 아니면 성가시니까 좀 꺼지라는건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