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솔직히 말해서 나를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것 같거든?
얘랑 얘기한진 일주일정도 밖에 안됐는데 엄마들끼리 친해서 난 걜 잘안단 말야? (엄마한테 다 들어서)
근데 내가 원래 남자애들이랑 친해지는걸 좋아하는데 낯가림이 심해서 1년만에 친해졌거든?
근데 걔가 막 매점에서 뭐사서 나 방과후 끝나는거 기다리고 나랑 있을때 손 엄청 떨고 얘기도 엄청 많이하고 그런단 말야?
심지어 걔는 살짝 인싸?여서 아는사람이 많은데 나랑 산책을 계속 하자는거임
짝녀 있는지 물어봤는데 있대 근데 걔는 여자애들을 많이 몰라서 내가 아는사람중에 있을것 같단말야?
그리고 막 자기가 연애하면 싫을거 같냐고 물어보고, 그래서 내가 똑같이 물어봤더니 자기는 싫을거 같대
뭐 자기말로는 내가 연애하고 걔는 연애안하면 그런거 같다고 하긴했는데 이거 김칫국인가?
내가 진짜 솔직히 말해서 나를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것 같거든?
얘랑 얘기한진 일주일정도 밖에 안됐는데 엄마들끼리 친해서 난 걜 잘안단 말야? (엄마한테 다 들어서)
근데 내가 원래 남자애들이랑 친해지는걸 좋아하는데 낯가림이 심해서 1년만에 친해졌거든?
근데 걔가 막 매점에서 뭐사서 나 방과후 끝나는거 기다리고 나랑 있을때 손 엄청 떨고 얘기도 엄청 많이하고 그런단 말야?
심지어 걔는 살짝 인싸?여서 아는사람이 많은데 나랑 산책을 계속 하자는거임
짝녀 있는지 물어봤는데 있대 근데 걔는 여자애들을 많이 몰라서 내가 아는사람중에 있을것 같단말야?
그리고 막 자기가 연애하면 싫을거 같냐고 물어보고, 그래서 내가 똑같이 물어봤더니 자기는 싫을거 같대
뭐 자기말로는 내가 연애하고 걔는 연애안하면 그런거 같다고 하긴했는데 이거 김칫국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