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백으로 혼난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첨 알았음;;;
나랑 얼마전에 친해진 남사친 하나가 있는데 걔랑 부쩍 친해졌단말야??
걔가 나를 좋아하는것 같긴 했었는데 아닐수도 있잖아 그래서 별생각을 안하고 있었단말야?
어제 내 베프랑 같이 단지에서 얘기하면서 걷고있는데 밑에학년애들이 보여서 얘기중이었거든?
근데 걔들중하나가 남사친이랑 연락해서 내가 있다는거 알려줬다는거임
물론 난 그사실을 늦게 알았고 걔가 온후에나 알았단말야?
그래서 걍 베프랑 걷고있는데 걔가 자꾸 따라오는거임;;;
근데 어제가 고백데이였잖아 (100일 크리스마스) 그래서 난 맘도 없는데 고백을 할까봐 무서워서 피해다녔더니 자꾸 따라오는거임;;;
아 진짜 어카지
결국 안마주치고 집에 가긴했는데;;;;
하....
진짜 고백으로 혼난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첨 알았음;;;
나랑 얼마전에 친해진 남사친 하나가 있는데 걔랑 부쩍 친해졌단말야??
걔가 나를 좋아하는것 같긴 했었는데 아닐수도 있잖아 그래서 별생각을 안하고 있었단말야?
어제 내 베프랑 같이 단지에서 얘기하면서 걷고있는데 밑에학년애들이 보여서 얘기중이었거든?
근데 걔들중하나가 남사친이랑 연락해서 내가 있다는거 알려줬다는거임
물론 난 그사실을 늦게 알았고 걔가 온후에나 알았단말야?
그래서 걍 베프랑 걷고있는데 걔가 자꾸 따라오는거임;;;
근데 어제가 고백데이였잖아 (100일 크리스마스) 그래서 난 맘도 없는데 고백을 할까봐 무서워서 피해다녔더니 자꾸 따라오는거임;;;
아 진짜 어카지
결국 안마주치고 집에 가긴했는데;;;;
하....